이제는 안녕? 모두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비록 어둠 복귀한지 2달채 안되지만,
약 1달 되는거같음.
근데 이번에는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나서 켈 보존상태 점검하러 다시 올거같아요
어둠이 절 접으라고 계속 떠미는데 안접을수가 없을거 같아요. 여러분
근황 일주일 전부터 '제조'라는걸 알게되었고 결국 남은 자산은 '제조'를 향해 전력투구
되었습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3셋부터 재미가 아니라는걸 꺠닫게 되었죠
좀좀 실패만 하다보니, 오기가 생겼고 결국 8셋 하고 8셋 다 털렸죠. 그래도 남은돈 좀있길래
어설픈 플룻/생샥/암샥 상점에 있는거 두개씩 사서 질러보았죠.
아벨 대장장이는 역시나 저를 우롱하고 농락하더군요. 어둠은 마지막까지 제게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 이게 행운일수도 있겠죠. 자기발전의 시간을 이제 가져볼려합니다
스타도 가끔씩 하지만 어둠하면서 근일주일간 멘붕상태가 지속되는 바람에 할맛이 떨어져
넌덜머리가 납니다. 자기발전의 시간을 갖게해준 "어둠의전설"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자산 6억 정도 있는거 다 털렸어요. 템은 아직 남아있지만
제조란걸 알게된 이후, 이건 운명이었다고 받아들여봅니다.
원래 제조 3~5셋안에서 성공하면 다음에 리십켈 하나 사서 좀 해볼라했지만 그것도
이제는 '허사'라는걸 알게됬어요. 어차피 내년에 군대를 가기는 가지만 미리 작고를 해봅니다
OTP설정도 이제는 물거품이 됬어요. 해체하고 짱깨에게 제 켈을 맡겨봅니다.
그러면 이제 짱꺠는 좋다하고 제 템을 값싸게 팔겠죠. 어쩌면 여러분꼐 드리는 마지막 선물일지도.
그동안 즐거웠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아마도 이제는 추억속에 묻어야 겠죠. 어둠이여 안녕~ !!
개인적으로 텔깃 한달치 샀는데 좀 아깝네요 허허허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