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무서운이야기 2
931 2017.10.04. 03:13

어느날 우리 산악 동아리는 등산을하러 산에 올라갔다.

등산에는 전문가들이라 더욱더 어려운 코스를 선택해 등반을 하게되었다

하지만 산이 거칠고 험해 결국 밤이 되도록 길을 못찾고 헤매게 되었다

결국 산에서 하룻밤 노숙을 하려던 찰나에 한 허름한 산장을 발견하게 되고

주인없다는걸 확인한후 하루 머물기로 결정한다

산장은 사람의 초상화같은 액자들이 여러군데 벽에붙어 있는걸 제외하고는 평범하고 나쁘지않았다

우린 그렇게 하룻밤 잠을청하고 다음날 아침 모두 비명을 지르며 산장을 나와 도망첬다











해석: 액자가 아닌 유리창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