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일반
성령수라는 사람이랑 백유 가실 때 주의하세요
39 2026.10.03. 03:11
채팅창 기록 너무 길어서 요약해드립니다


< 제가 한 일 >
붉은츄리닝 입은 전사로 12존 보스 잡고 "고생요!" 외치고 바로 나감 (접속 종료. 안 키우는 캐릭터인데 길드원 도와주기 위해 한 판 참여했습니다)


< 문제 >
다시 주로 하는 캐릭터 켜서 응접실2 보니까 
성령수라는 사람이 "붉은 츄리닝 입은 사람이 직자 흑요석 반지 먹고 바로 나갔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붉은 츄리닝 입은 사람이 누가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저도 입고 있었으므로 괜히 저를 오해 할까봐 
채팅창 올려서 어떤 템을 누가 먹었는지 나오니까 한 번 확인해보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그러나 말이 안통하더군요
직자 반지 2100(?)밖에 하지 않는 거다,  분명히 붉은 츄리닝 입은 연선은이 텔깃 타고 흑요석 다 먹고 바로 나가서 기분 나쁘다 등등 이 말만 반복합니다.

Shift+F 눌러서 채팅창 올려보면 어떤 템을 누가 먹었는지 pick up이라고 뜨니까 확인해보라고 아무리 말해줘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봤다고 2100밖에 안하는 직자 반지 왜 전사가 먹고 나갔냐고 기분 나쁘다고 이 말만 합니다

같이 사냥했던 분과 주변 분들이 아무리 말을 해줘도 전혀 듣지를 않습니다

무시하면 그만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금까지 이런 거 증거도 안남겨놓고 무시하고 넘기니까 신나게 물어뜯는 사람들이 생겨서 증거로 남겨둡니다

이런 증거까지 안남겨놓으면 성령수라는 사람이 "연선은 흑요 먹고 도망갑니다"라는 헛소리를 할 거고 
이걸 또 생각없이 믿고 헛소문을 퍼나르는 사람들이 생기겠죠






※ 채팅창 마지막에 성령수가 한 말 "여기에서도 이러는데 뮬던같은데서 템 나오면 쌈나겠네"

미노님, 소년님 등 뮬던 저랑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냥 재미로 뮬던 하고 다니는데 
전 템창도 빈 자리가 없어서 템 안 줍고 다른 분들에게 맡깁니다 (템창 정리 및 템 줍기가 귀찮기도 해서...)
끝나면 제가 전사니까 전사 장갑 등 전사 장비만 받고 끝내고요

그런데 뭘 안다고 성령수는 저딴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아무리 봐도 저 사람은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1. 저한테 악감정있는 사람이 제가 모르는 다른 캐릭터(성령수)로 괜히 시비 거는 것
2. 그냥 누구처럼 정신 오락가락 하는 사람





















  • #성령수
세오 LV.199 선연은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