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여자가 가위에 잘눌렸어요. 그여자는 그날밤에도 가위에 눌렸죠.
그여자는 자기배가 너무 무거워서 잠이깼어요
눈을떠보니 자신의 배위에 한여자와 남자가 앉아 있었어요.
그여자는 너무 무서워 그냥 자는척 하며 그둘의 이야기를 들었죠.
그때 남자귀신이 말하였습니다.
"야 얘 괴롭히자.
그랬더니 여자귀신이
"아직은 안 돼"
조금있다가 남자귀신이 말했습니다.
" 야 그냥 지금 죽이자
그랬더니 여자귀신이 말했습니다.
"안 돼 얘 지금 아직 안 자
" 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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