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게임들이 사냥 외 커뮤니티성 컨댄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우징 시스템,길드홀 같은 것들 말이지.
솔직히 까고 말해서 어둠은 파티만들어서 몹잡고, 체마 들어나면 다음단계 가고..
말그대로 똑같은 사냥방식을 패턴화 해서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
사냥 말고는 볼게 없는 게임이 어둠이던가..
사실 어둠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오히려 유저들과의 수다라거나
간간히 있던 자음이벤트 등등인데 말이지.
그나마 ox퀴즈나 크리스마스,추석 같이 명절이나 기념일날 하는 이벤트 등등하고
[다 죽어버린 ]놀이공원이
사냥 외 다른 컨댄츠 역활로 있긴 하지만..
[..야배는...밸런스 문제와 연결되니 패스고 ..]
어둠이 밸런스 조절과 같이 필히 할 패치중에는..
사냥 외 다른 컨댄츠 개발도 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놀이공원 실패에서 봤듯 보상이 좀더 실용적인 걸로 바뀌어야겠고..말이지..
무튼, 밸런스도 중요하지만..
사냥말고 볼게 없는 현재의 어둠이 문제라는 생각은 안드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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