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힘들때마다 "죽고싶다","힘들어죽겠다" 라는 말들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요.
습관을 바꿧답니다. ^ㅡ^ 한마디로 마음은 부정적으로 생각될지 몰라도,
입으로는 긍정의말을 내뱉는거죠. 아무리 마음이부정이라도 항상 긍정적으로 말하며 살려구요.
먹고살기 힘든 이판국에 기분까지 뒤숭숭하면 정말 낙오자가 될것만 같은 그런 생각을한답니다.
그래서 항상 파이팅정신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요.
뭐 쓸데없는예기는 여기서 접어두고, 어제는 길드원들과 함께 광산을 갔답니다.
정확히 몇광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드라코가 "어딜 감히~" *** 대면서
저를 맞아주더군요. 제역할은 길원이 몹잡는동안 그저 저주와 나르만 거는 역할이었답니다.
무늬만직자고 할줄아는건 저주와나르뿐이기에... =_ =하핫;
그래도 호러에서 허덥한 힐컨트롤로 10분마다 쫑나는파티보단,
여기가 훠~얼씬 경치가 짭짤하더군요 -_ -+ 흐뭇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한것도 아니었지만, 경치는 대단히 만족했습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보잘것없는 미약한경험치량이지만, 저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경치를 모아모아 천천히 마나도 사고 체력도 사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승급할지도 모르겠죠?
친구는 말도없이 어제 저녁에 승급을 했더군요;;; 지존으로 계속 가지고 논다면서
혼자 배신을... -_ -+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저도 언젠간 승급을 하겠지요. 크큭
그때까지 소중한인연 많이 만들면서 어둠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쓸데없는 말한마디 더하자면~ 사회가 정말 뒤숭숭합니다.~~
남자분들이 설자리가 없고, 이제 그자리를 여자분들이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한답니다.
그만큼 일자리도 남자보단 여자를 우선적으로 구하고, 여자가 일할수있는 비중이
남자보다 크단말이겠죠?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특기중에 말이죠..
뭐 물론 저만의 생각입니다. 절대 나쁜의도로 쓴글이 아닙니다~
자유게시판이기에 자유롭게 쓴것뿐.. ㅇ_ㅇa
일자리 구하기 정말 힘드네요~ 언제까지 알바만 하고있을순 없는노릇이고..
그래도 어둠은 계속.. 간간히 접속할겁니다 + _+v ㅋㅋ
오늘은 교대 제시간에 해주길 바라면서.. 자유게시판에서 "유월십일"이었습니다(__)꾸벅
돈이 사람을 속이지! 사람이 돈을 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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