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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나의 18년 솔로이야기
290 2010.04.13. 17:45

나의 18년 삶은 그 고통 자체였다...

어느세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나는 초등학교3학년때 친구의 추천으로 어둠의전설을 시작하게되었고

지금까지 어둠의전설 매력에 빠져들어 해어나오지 못해 지금껏 하고 있는 유저이다... 초등학교3학년때 공부를 잘 했는데 어둠의전설의 매력에 빠져들어 점점 뒤처졌다. 초등학교 세월은 그렇게 흘러갔고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 역시 마찬가지고 중학교에서도 전교꼴찌를 하였다. ㅠㅠ 중학교때 학교를 마치고

밤이되면 부모님이 자로가시면 난 모니터를 켰다... 왜 켰을까? 어둠의전설을 하고싶어서... 참 어이가 없지요? ㅎㅎ 중학교 생활은 로봇트같은 똑같은생활을 하며 흘러흘러가서 어느새 고등학교2학년이 되었다.

그런데... 이런 ** 오우쉣트 이사를 하였다. 그런데 내방에 컴퓨터를 설치를 할러고했는데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 동생방에 컴퓨터를 설치를 하였다. 그러므로 나는 몰컴을 못하게 되어 슬픔에 잠겼다. ㅠ.ㅠ

아 글을 써가니 중학교생활이 또 생각이난다. 생목,생벨을 살러고 어머니,아버지,나의폰으로 ****** 30만원치를 질렀다.. 후후 그때 참 기분이 뿌뜻했다. 한달후... 오노우~~ 헬프미~~ 엄청 혼이난후로 정신이 들었다. 그런데 또... 1달후 이제폰으로 캐시를할수없으니 어머니의 지갑을 쓸적해서 맨날 1만원씩 빼서 꿀통을 샀다 후훗 그런데 4달후 어머니에게 들켰다. ... 이제 진짜 정신이 들어서 내돈을 모아서 현질을 했다... 아... 빨리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알바를 뚸서 현질을 많이해야징...

나의 솔로 생활을 마치겠습니다.

어둠팬 - 컨링 -

셔스 LV.99 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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