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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씌발소설4탄
87 2005.05.21. 19:44

자!!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 호랑이가 없던 이유는 폐암으로 다 뒤진거 잘들 알고 있을겁니다.

그것만큼 쪼잔한 이유로 싸우는 존만한 개 딱다구리들의 쥐랄쇼를 볼까요?

그니깐 씌발국가는 화포훈련중...

병사:아 씌벌 전나게 맵네 화약냄세 조또 좋네...

군관:씌벌 지금부터 씝창 주관식 셤을 보겠다.

병사:왜 또 시험보고 G랄이야!!

군관:어서와!!

병사:알았어 씌바

셤지      

 

자~ 전국의 마이소시아 씌발국가의 주둥이만 살아 가지고 나불대기 이루기 조잡한 병사 색기들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예전에 주둔했던 씝창교육부장이 셤을 볼까 합니다.

 

1.지존과 사냥을 가러면 어떻게 합니까?
      

병사1:지존이 시키는 대로 한다.

 

틀렸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굶고 싫으면 니 내장이라도 핧어라!!

 

병사1:아씌 맞잖어!!

 

병사2:지존을 등쳐먹기위해 일단 따르는척하고 좋은 아템 나오면 잘판단해서 갔고 튑니다.

 

맞았습니다.

 

주관식 2번 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라면먹고 싶고 주관식 2번부터 20번 까진 문제 만들기 귀찮으오니

다 오답처리로 매기고 튀겠습니다.

ALS전화로 정답 확인이 가능하며 1초당 1억5천만원의

아주 저렴한 가격이 기다립니다.

 

병사들: 아 이게 뭐야?

 

-담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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