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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씌발소설5탄
102 2005.05.21. 20:00

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시험잘본 기념으로

재밌고 더알차게 쓰겠습니다.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자꾸 걸어가면 무좀에 걸려서 씌벌 애색기 젓돼는거 잘 아시죠?

그니깐 무식한 조또 국가의 씝창어린 짓거릴를 봅시다.

 

여긴 신식총 훈련소

 

군관:야 훈련장이 왜이렇게 더렵냐?

병사:군관님 서뭇하기노래가 짱이애요 헤헤

 

군관:야이 십색꺄(꼴통을 박살 내면서) 그게 재밌냐 개색기

 

병사:왜 내 유머는 몰라주는거야 씌발

 

군관:젓 까!! 밥이나 처먹어!!

 

병사는 꼴통이 박살나 쓰러져 있었다.

 

군관:헉 이걸 어쩌지!! 칸의 신전으로 가자!!

칸이 시여 자비로운 마음으로 제발 이 병사를 살려 주세요.

 

칸:시른데.. ㅎㅎ

 

군관: 야이 싑색꺄 죽고 잡냐? (총을 쏜다)

 

칸:윽 그그건 무슨 기술이냐?

 

군관: 해해 병싄 이게 기술이래 등싄 어린 씝창색기

 

군관은 칸을 묻었다.

 

그리고 쓰러진 병사도 사라졌다.

 

군관:어라 이똘마니 어디로 사라졌지...

 

그렀다!! 병사는 물감으로 쓰러진척하고 시간을 떄워먹기 위해 군관을 존내 갔고 논겄이었다

아이큐 180의 그병사는 추상적상대성 이론의 물리적 측면 계산을 통한 작전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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