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을 시작한지 약 140일....
계절은 겨울이였고, 한참 방학시즌이었다.
그때의 난 지금보다 더 정신적으로 어렸으며,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을 초등학생게임
[운영자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이라고 기피[?]하고있었다.
하지만 점점 어둠의전설에 빠져들었으며,
어둠의전설에, 세토아의서에있는 사람들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고
그전에하던 타사의 게임도 슬슬 질리기시작했다.
그리고 눈떠보니 어둠, 세토아에 빠져있더라.
이런거랄까...
하지만 요즘 세토아를 보고있자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
겨울방학때... 그 많던 사냥팀도 없어지고,
솔던의 효율성이 좋아진건지...
서아벨, 서뤼케엔 사람한병없이 횡하다.
그리고 사람들도 한명, 한명 세토아를떠나 다른서버로 옮겨가기 시작하고...
다른 게임으로 눈을 돌리기시작했다...
조커, 크레이지도그, 영혼은 전쟁에 정신이 팔려서
1,2,3,4써클 유저들을 무시하기일쑤고... [이런말했다고 돌맞는건 아닐까모르겠지만 ^ ^]
세토아가 왜이렇게 됐을까...
어둠의전설...
한진 얼마 안됀 게임이다.
하지만 지금의 어둠의절설을 보고있자면...
어둠의전설의 세토아를 보고있자면...
더이상 이대론 안된다는 느낌이든다.
'왜 이렇게 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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