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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그리운 어머니
136 2007.04.01. 21:41

그리운 어머니

 

빛바랜 사진속에 울고 계신

나의 어머니보고싶어요..

항상 고마워했었지만 어린나는..

괜히 투정만 했었지요.

내 곁을 떠나시는 그날까지.

나를 걱정해주신 나의 어머니.

나는 이제와 가슴깊이 후회하며,

평생 살아야 하겠지요.

저에게 하나만을 말하셨죠.

언제나 건강하라고,

그때를 생각하면...

너두도 죄송한 마음뿐이죠.

이제는 알아요. 

저한테 남기신 깊은 사랑을.

용서해주세요.

지난 날들의 나의 잘못을.

어떻게 하나요.

이제 다시는 볼수없나요.

그리워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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