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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랑
127 2007.04.01. 22:09

사랑

 

반짝이는 별을

헤일 수 있을까?

하늘높이는?

바다의 깊이는?

 

엄마의 사랑은

헤일 수 없고..

높이도 알 수 없고..

깊이도 알 수 없는..

엄마의

사랑

사랑

사랑

 

-말띠사나이-

세오 LV.0 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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