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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망록..
134 2007.04.02. 06:00

아름답다고 난 스물의 세상을 꿈꿨지   

오늘부터 다 날 어른으로 부르네

어제오늘은 단하루가 차이날 뿐인데

마치 꿈인듯 다 변했어

알았던 모든것은 전부 허구였어

버즈 가사 이지만 정말 맞는말이네

막막 할 따름 ^^

어렷을뗀 20살이 빨리 돼고싶었는데~
세오 LV.0 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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