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희망이란게 없었어요..
문뜩 눈을뜨면 하얀 방 가득 쏟아지는 햇살은..
그 햇살만이.. 저를 미소짓게 했어요..
나에겐 희망이란게 없었어요..
눈을떳을때 그 쏟아지는 햇살이 사라지면..
언제나 난.. 다시 끝없는 잠속으로 빠져들었어요..
하지만.. 나에게도 희망이란게 생겼어요..
그건..바로 당신이에요..
그거 알아요..?? 이제 문뜩 눈을 떠 쏟아지는 햇살보다..
내 옆에 곤히 잠든 멋진 왕자님.. 당신 모습이..
나에게 가져다준 가장 큰 희망이에요..
당신은.. 나에겐.. 정말 큰 희망이에요..
by. 사랑에 빠져버린 ol서 올림..
+p.s 제가 지은 시를 보시면서 무슨 생각들을할까 궁금하네요~_~
보시는지 안보시는지 모르겠지만 ㅋㄷ a
친구들은 시를보고 사랑에 푹 ~ 빠져버린사람같다네요-ㅁ-..
지금 한참 사랑하는 사람과 고비를 겪고있는中 인 ol서(nl엘)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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