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둠을 한지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
2000년도 아는형의 소개로 처음시작 해서 지금까지 쭉 하고있는 어둠의전설.
하지만, 지금 어둠에 정착하기까지 나에게는 여러 일이생겼다.
어둠을 하다가 사기를 당해서 접기로 결심한적도 있었고,
때로는 질리기도 하였지만.
3-6개월이 지나면 다시 어둠이 생각 난다.
하다가 질려서 또 그만두면 또 생각이나고, 언제나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어둠.
어둠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이렇게 벌써 7년이라는 새월이 흘렀다. 하지만 나에게는 어둠이 머리속을 떠나지않는다.
잠잘때, 시험볼때, 공부할때 ....
나중에는 어떡해 될지 모르지만. 만약 아주 만약 내가 어둠을 접는다해도
내 머리속에는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은 참 재미있는 게임이었어..
라고 생각할것같다.
친구가 어둠이 어떤 게임이라고 묻는다면 나는 "언제나 하고싶은 게임" , "질려도 질리지 않는게임"
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어둠 운영진님 저에게 7년이라는 시간동안 아니 앞으로도 쭉 즐거움을 주실꺼라고 믿어요.
마지막으로 어둠 운영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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