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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요술램프
186 2007.04.05. 01:40

알라딘의 요술램프에 갇혀 있는 지니.

 

문득 휴대폰 속의 내 사진을 보면서,

나도 어떤 요술램프 속에 갇혀 있는 건 아닌지 잠시 생각해보았다.

 

트루먼쇼를 보면서 누가 나를 감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엉뚱한 상상도 했었지만,

 

결국 누구나 세상의 틀 안에 머물고 있는 것 아닐까?

 

벗어나고 싶다고, 틀을 깨고 나오겠다고 말은 하면서 말이다.

 

 휴대폰 속의 나

셔스 LV.0 숨겨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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