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즈바 한구석에서 난
당신을 보았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이 퍼지는 이곳에서
난 당신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도 .. 그리고 지켜주고싶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리고 당신에게 다가가 조용히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무슨일이 있냐구요..
그러자 그녀는 날 바라보며
약간 취한듯..
그리고 대답했습니다..
" 사랑하는사람이 저를 떠나갔는데..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
나는 순간 그녀를 가지고싶은생각에..
그남자를 헐뜯는말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 그렇게 말하지말아요..그래도 좋은..사람이니까.. "
하며 미소지었습니다..
사랑이란 그런건가요..
그렇게 모든걸 감싸줄수 있는건가요..?
외모로만 모든것이 아닌..
마음으로써의 사랑이.. 이런건가요..?
by.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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