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속의 그녀는 언제나 미소짓고있었다.
그리고 나에대해 언제나 포근한 안식을주었다.
하지만 그건 그림일뿐
나에게 진심을 보여줄수는없다.
그림일뿐..
그 그림이 사라져버릴때.. 난 그녀를 볼수없고
그녀의 미소를볼수없고
그녀가 주는 안식을 느낄수없을것이다..
그림속의 그녀
난 그녀를 사랑하게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후회한다.
하지만.. 이제 후회하지않는다.
그림일지라도..
그 그림에서 영원히 안식을 취하리..
난.. 그림이지만 당신을 사랑합니다.
by.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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