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인이됀다면 더좋은글 많이올리겟습니다
한번에 저렇게 올린다고..뭐가좋은가여..내용이좋아야지 표절도아니고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저 푸르른 도화지 속
뭉실뭉실 그려지는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가볍게 지나간
소나기에 젖은 세상
촉촉히 물든 무지개와 같은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무지개 속 일곱빛갈 요정들의
얼굴을
더욱 곱고 여리게 붉혀주는
개구쟁이 햇님과 같은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미소진
그 어여쁜 얼굴을 바라보노라면
그 고운 색 머리띠를 쓰고 웃는
그대를 바라보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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