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감고 가만히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지금까지 살아온 그 시간들을 거슬러올라가본다.
많은 인연.. 많은 시간.. 많은 행복..많은 슬픔.. 많은 고통..
그 많은 시간을 살아왔고, 지금 내가 이곳에 있는것이겠지..
예전에 나는.. 널 만나기 전의 나는..
언제나 너무 이기적이기만했지, 나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지못하고
언제나 나를 중심적으로 뭐든지 생각했지..
그런나를 바꿔준건 너였지..
그래 너였어..
많은 시간을 그 후 너랑 보내면서 나는 많은것이 변화됬어
나의 사고..
나의 생활..
나의 말버릇..
하나하나 널 닮아가고있었어
내가 힘들때마다 너는 나에게 큰 기둥이 되어주었고
상처받아 돌아왔을땐 따뜻하게 날 안아줬었지..
그래.. 벌써..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지났어..
그리고 너가 내 곁을 떠나간지도.. 10년이 지났고..
아직도 내 기억속엔 너뿐인데..
너의 그 웃는 얼굴이 ..아직도 선명한데..
보고싶어.. 보고싶단말이야.. 너를 사랑하기에..
벌써 10년이야.. 세상 어딜 돌아봐도 ..당신같은사람 없는걸..
보고싶은데.. 너무 보고싶어서..
정말 죽을것같았는데..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어..
그리고 언제나 나의 일과는.. 시간을 거슬러 너와 만나는 일뿐..
지금까지 잘견뎠다고 넌 칭찬할테지..
그리고 다른사람 만나라고.. 넌 그러겠지?..
근데 어떻하냐.. 난 아니야..
내가 죽은후에나 널 만나겠지??
난 그날을 손곱아 기다리고있어..
사랑해..난 널 떠나지 못하고 이렇게 기다리고있어..
우린 헤어진게 아니야.. 다만 아주 잠시..
너가 너무.. 너가 너무 힘들어서 잠시 내 곁을떠났다고 생각할께..
그리고 우린 다시만나는거야..
by.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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