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부자에게도
가난한 집에도 밝게 빛춰집니다.
가난하다고 낙심하기엔 넘 짧은
인생이기에 조금만 눈높이를 낮추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 진답니다.
너무 많는것을 기대하고 바라면
자신에게 불행이 늘 그림자 처럼 함께 한다는것...
삶은 신이 우리에게 단한번 주신 선물이기에
조금 가졌다고 억울해 하지말고 지금 주어진
삶에서 행복을 찾다 보면
마음설레는 일도 많이 일어날것입니다.
출소 할려면 48일 밖에 남지 않았다고
기뻐하며 자랑하는 소년원 아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48일이면 아직도 멀다고 느껴질텐데...
폐쇠된 공간에서의 삶은 지루함까지 상쇄 시켜
버렸는지 벌써부터 아이는 희망으로 부풀어 있습니다
그 아이는 지금 마음이 부자일것입니다.
머지 않아 행복한 자유를 꿈꾸기에....
벌써 목요일이네요
시간 정말 잘 가지요??ㅎㅎㅎ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고
즐거운일로 가득 하시길 기원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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