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항상 기분이 별로였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기분 나쁘고,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졸업 후 한참 후에 소식을 들었다.
그 아이가
꽃다운 나이 20대에 '암'으로 죽었다고 했다.
'암'이란 부정적 에너지의 결정체가 아닌가?
사람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은 절망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우리 모두는
어떤 식이든 어려움에 처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는
처해 있는 조건보다는 우리가
'어떻게 결정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인생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기에...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