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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ㅎ
216 2007.04.17. 16:20

 

글을 적는것?

여성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한참 인터넷 소설이 유행하던 시절

누구든 노트에 그런 소설 한번쯤은 적어보셨을꺼라 생각됩니다 ㅎ

그리고 그 글을 보면서 인정을 받으며 그것에 취미를 붙이신 분들은

아직도 인터넷 소설을 지으시며 책을 내시고 그러시는분들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저도 그러한 한 타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글 적는것에 취미가 많아 문학작품이라던가..

즐겨 보는 타입이고,

솔찍히 시쪽보단 소설쪽을 주로 적기때문에 게시판에 시를 적을때 정말 암담하기도 했습니다.

 

시인을 뽑는다기에 저는 우선

제가 지었던 시들을 기점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일종의 자기를 평가해달라는 식으로 올리기 시작했죠

하루에 여러개, 정말 쥐어 짜내며 적기 시작했죠

남들이봤을때 정말 별거 아닌 시일지 몰라도,

적는사람의 심정을 한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ㅎ

 

요즘들어 글이 부쩍 늘고 이래저래 쓰다보니

혹시 이거 퍼온거 아니냐는 질문등등 어둠에 들어가면 한번씩 질문이 들어오곤 하는데요

글을 적는것은 비슷하게 적을수 있습니다.

사람의 심상 , 살아오는과정 , 지금 처해있는 상황 등등을 고려했을때 말이죠

저같은 경우 글을보면 쓸쓸함 외로움 슬픔 그리움 사랑 같이 있어 느낄수있는 행복등등을

주제 삼아 적고있습니다.

대충 추측되지 않나요 저의 상황이

그러다 보니 사랑에 관한건 싸이라던가 버디라던가 다른 싸이트에서 퍼올수 있다고

많은분들이 생각하여

제가 적은 글에대해 퍼온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에대에서 전 자신있게 제가 지었다 할수있구요

모티브를 따온건 한, 두작품? 정도 되겠네요

 

글을 적는다는건 개인의 심상과 마음이 담겨있지요

때때론 적기 싫을때도 있어서 건성으로 글을 적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적는사람의 입장을 헤아려 주셨으면합니다.

나는 시를 읽는사람으로써가 아닌

나는 시를 쓴사람으로써 시를 읽는다면 좀 내용이 달리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시를 읽는사람이라면 그저

" 아 , 그렇구나. 그렇네 "

이렇게 끝낼수도 있고

" 뭐야 이런걸 시라고 올린거야?? "

라고 끝낼수도있지만요.

쓴사람은 어떻게 평가받을지 조마조마, 평가를 기다리고

조회수를 보며 즐거워한답니다.

 

글은 쓴사람을 위해서라도 퍼왔느냐 등등의 말씀은 삼가해주시길 바라며

혹시라도 비슷한 글이있거든 게시판에 올려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정확한 정보없이 남을 비판하는건 모함이나 다름없어 불쾌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이런 쓸모없는 말을 주절이는 ol서를 욕하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ㅎ

적어도 어떤 심정으로 글을 적었을지 정도는..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세오 LV.0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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