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네요.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걸 느낍니다....
내년 1월에 일정은 1일에는 개천절이고 23일에는 설날이네요.
동시에 저도 21살이 되어서 투표권도 생기고 장점은 있겠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는 어렸을때가 그래도 나았던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때는 가족들이 함께 밥도 먹고 맛있는 것을 나누어먹고 게다가
어머니,아버지께서는 제가 해드린것도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적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아버지의 은혜가 제가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친구? 연인? 크리스마스케이크 가족이랑 같이 먹은것?
전 다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한번밖에 없는 크리스마스....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든 소중한 추억거리를
남길수 있습니다.
어렸을때 게임만 한 것을 후회하네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날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어둠의전설의 한 시인분과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1년에 한번밖에 안 오는 특별한 날....
귀찮더라도 소중한 인연관계인 사람들과 함께 놀거나 맛있는 음식 또는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상쾌한 기분으로 새 마음을 가지고 출발을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