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어둠이 뭐냥??회사 동료에게 듣고 알게 되었는데..
참 많이 변하기도 하고 따라 가기 어려울 정도로 유저들도 급성장을 한듯 하내요.
옛날 얘기 하면 다들 공감 하시겠지만 그때는 5인이하팀들이 별로 없었는데 밀기도 거의 우드랜드나 밀던
참 많았는데...
저 우드랜드 갔다가 그냥 뭐 그림 위를 걷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무도 없고 넘 적막하고..
옛날 생각나서 몇자 적어보는데 예전으로 돌리순 없지만 지금으로도 많이 즐길수있을듯 한데
저처럼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중년층들은 쪼금 어렵내요.
그래도 항상 퇴근해서 집에 들어갈때면 제일먼저 생각 는 가족 다음으로 어둠이 생각납니다.
길다....
역시 우리는 말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