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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쓰디쓴수벗 수백개씩 먹어가며 사냥할때
2012.08.22. 18:02

누군 간당 100억경치 하고 배불러서 엄던까지 작업함.

내가 2일간 한 경치와 노력은 매우 아깝지만 大를 위하여 小를 희생하는 마음으로 롤백 찬성

망했다 망했다 산소호흡기 어쩌구저쩌구 보는사람 시각의 차이.

난 산소호흡기 아래 코꾸멍이 입꾸멍이 작업을 멈추지 않는 한 어둠을 할것이다.

 

 

그리고 추가로 한마디하겠는데

상관없이 겜할사람은 남아있고 그거 아니면 떠나라. 게시판 플레이하지말고.

라는 흑백논리어들 잘들어라

난 겜도 하고싶고 이런거에 민감하게 대응도 하고 싶다. 내가 결정권이 없는건 알지만

이것이 내가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다.

누구더러 니들이 그럴거면 어둠을 떠나라고 하는가.

너희들 말 자체가 떠나거나 남거나 둘중하나의 논리.

남을놈들은 조용하고 겜이나 하라는데 그럼 너네는 유저들이 떠드는 모습 보기 시름 니들이 떠나라

아님 니들 말처럼 조용히 겜이나 하든가.

누가 이러타 저러타 의견을 피력하고 유저간의 소소한분쟁이 있다한들 너희에게 영향이 있는가?

 

제발 자기만의 논리에 갖혀서 우주의중심이 자기인것마냥 행동하지 말아라.

난 상관하고 싶고, 상관하면서 겜하고 싶고, 그런 너네들이 상관하는 사람들에게 상관하는 너희들에게 상관하고 싶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