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시절 렙11이였나..25였나 까지밖에못키우고 접어야하던시절
접속안되면 메가패스 누리안 인터넷 누르면서 접속하던 그시절
그때를그리며 다시 맘잡고 해보려왔는데
우선사람수부터 없더군요.
그래도 소수분들이라도남아서 해볼만 하겠거니했는데
사람이없어서쓸쓸함과동시에
사기도많아지고..참..할맛이안나네요
그때는**도못하고그저 25까지만키우고 놀던시절이여서
그때의어둠을자세히몰라
사기가많아진게아닐지몰라도
정말너무씁쓸하네요..예전어둠이아닌거같고
그냥..시작하면서부터도뭔가이질감이느껴지는
그냥사기당하고속상한마음에몇자끄적여봤네요
어차피아무도알아주지않을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