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검투사, 지존 도적, 지존 도가, 지존 전사 있던 유저입니다.
지금처럼 바뀐 맵이 아닌 시절에, 수영? 낚시? 채집? 기억이 없거나 흐릿하고... 뭐...
사실 되게 어색하지만 그래도 옛날 기억 살려서 적응 중입니다.
기억은 안 나지만 칸 섭에서 저와 결혼하신 파트너분도 너무 그립고 (식 도중 도망가서 미안해요 ㅠㅠ)
입양해주신 분도... 자맨깨고 호러같이 가신 분들 모두 그립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이젠 찾아볼 수 없는 인연들이고 그분들과 함께했던 추억들 다시 곱씹으면서 어둠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갓지존 파노멀입니다. ^^ 세오서버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