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처음할때 우드낮은존에서 동전,은돈 줏다가 6존가서 금돈주으며 황홀햇다는거'ㅎ
1존지하 큐베르잡느라 여러번죽고 여관길드하다가 엔터마구누르다 다음갈곳잊어먹어 낭패보고
자맨 지금도 그때 자맨에서 길막하며 후득 시키던놈 아이디가 기억이남 14년이 지났는데도ㅎㅎ
자멘에서싸우다 구석으로가 제접속해서 전우들 후득하면 아이템먹던기억이~ 그땐 자맨하다
후득 여러번 했다는거 늦게 어둠하는사람들은 알런지~!!
오랜에서 ,우드에서 ,밀레스식인악마에서 각마을던전에서,후득하면 알몸만 남기고 다떨궈서
급한마음으로 시체 가지러 가던기억들 가면벌써 냄새맡은유저들이 둘러싸 마음데로 먹지도
못했던그때기억[아직 온기가 남아있습니다]이말 다시한번 듣고 싶네요 그땐마음조리며 게임했는데
지금은 그때 반에반도 스릴도없고 쾌감도없음 99 올리기 참힘들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운영자가 필요할땐 언제나 유저들곁에있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금보다 화려하지않지만 지금보다 모든면에서 부족했던 그때가 지금보다 유저들이 화목했던 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