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내용 : 리시브후 케릭 먹튀
2. 사건개요 :
- 교통사고가 생겨 A가 급전이 필요하게되었으나, 금액이 부족하여 사고 해결을 당장 할수가 없었음.
- A를 하는 지인 B가 A의 사정을 알고, 급한불부터 꺼야되지 않냐고, 아무조건없이 B의 계정인 (후나케릭을 팔아서
필요한 금액에 보태어 사고를 해결하라고 케릭을 매매를 승인함.
- A는 B에게 받은 후나케릭을 C와 계좌거래를 하기로 했고, 먼저 돈을 줄순없으니, 선리시브를 해달라고 요구함.
A는 그것을 믿고, 선리시브를 해주었으나, 리시브후 돌연 C가 통장에 잔액이 없다고 했고, 일주일내로
계좌 이체 해준다고 약속하였음. 케릭이 언제 팔릴지도 모르고, 사고를 해결하느라 게임상 접속시간도 부족하여
급한마음에 A는 C의 말을 믿고, 선리시브로 리시브해준것으로 파악됨. (후나 → 투클셔 케릭으로 리시브됨)
- C는 리시브후에 점차 연락이 뜸해지더니, 게임에만 접속할뿐, 약속한 금액을 일체 A에게 지불하지 않음.
3. 퀸오리의 객관적인 시점으로 글을 작성함
(셔스의서 게시판에 글을 게시하였으나, 유저들의 많은 댓글로 인하여 게시판의 글이 삭제됨. 하여 카페에 다시올림)
나이좀 먹었다는 사람이 그러면 안되죠.
후나 주인이 따로 있는데, 지금 당신께 후나켈 판 사람이 사고가 생겨서 급전이 필요하단 이유로
후나 주인이 급한불 부터 꺼야되지 않겠냐고해서 자기 케릭팔아서
급한불 끄라고 아무조건없이 선처를 해준걸 갖고, 그렇게 켈만 쏠랑 쳐1드시고 잠수타십니까.
아니 양심을 롯데리아 신상 랏츠버거에 패티로 쓰셨습니까. 그거 몇푼한다구요.
능력이 안되면 켈을 사질말던가, 이 무슨 뭐 같은 상황인지요.
전화는 받지도 않고, 케릭터를 접속해놓고 대꾸도 없고
솔직히 선리시브 해주고, 일주일뒤 후결재로 이체 받을려고 한 후나가 잘못이긴한데,
돈이 얼마나 급했으면 그랬겠나요. 사람이 진짜 그러면 못써요. 남에게 눈물 흘리게 하면
당신은 피눈물 흘립니다.
지금 후나 판 사람이 일때문에 게임접속을 해서 하소연 할 시간도 없는 처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내 일이든 남의일이든 게시판에 이렇게 글 안쓰는데,
어디가서 나이 먹었으니, 나이 대우 해달라고 하지마세요. 쪽팔립니다.
제가 본 섭 유저중에 최악이시네요.
제가 후나 판 사람과 특별한 관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인연이 있었던 사람으로써
사고난것도 안타깝고, 현재 상황도 안타깝고, 그냥 자청해서 글 올립니다.
겁먹으실 필요는 없지만, 그냥 블랙리스트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