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형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2학년땐가 알아왔던 어둠의전설
그때 컴퓨터실에서 형이 하던 어둠의전설을 집에서 알려줬을때
도적임에도 모든스탯을 힘에투자하며 14까지도 힘들게키웠던?? 우드랜드에서 큐르페이잡고 그때당시 우드랜드는 사막에 삭막한 배경이었고 아직도 기억에남습니다.
그리고나서 몇년지나 피시방에선 **제가 풀리고 형과 형친구들틈에끼어 피시방에가서 방학이던 방과후던 주구장창 어둠의전설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린하트각반 등등 신기한 아이템이 나올때마다 흥분을 주체하지 못했던 어린시절이 항상떠오르는 게임이죠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휴둠은있어도 탈둠은 없다는 공식을 아직까지 깨지못하고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