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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021.06.24. 10:17
제 기억으론 처음으로 어둠의 전설을 접 했던 나이가 초딩때 였네요

집도 아니고 부근에 있는 사회복지관 센터 컴퓨터 학원에서 친구들끼리 공부하다 
무슨 게임 할까 고민중 , 어둠의 전설CD를 친구가 들고 왔더라구요
그 때의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온거 같네요 
렙 40까지의 제한,유료화 서비스,로 인해 각 직업별로 40까지 만들고
야배에서 주구장창 놀며 친구들과 친척들 까지 같이 게임을 했던 기억들이 있네요 ㅎㅎ
그러다 중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초창기땐 넥슨 게임을 할수 있엇는데
하도 중국 사람들이 해킹하고,버그를 쓰는 바람에 결국 넥슨 측에서 중국 ip를 차단,막아 버리는 
바람에 접속이 안되어 ,울고 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가겠다며 때쓴적이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
그러다 중국에서도 한국pc전용이 생겨 중학교때 다시 할수 잇게 되엇엇고 그땐 무료화 되어 밤날 세면서
키우고 했던적이 ..ㅋㅋㅋㅋ학교도 농땡이 치고 ㅋㅋㅋㅋ하다 결국 걸려 뒤지게 혼나고 
참 많은 추억과 기억을 담고 있는 게임인거 같기에 지금까지도 어둠을 하고 있고,
가끔 부모님께선 아직도 이게임 하냐면서 대단하다 어릴때의 충격이 컷었나보다 라는 말도 하시네요 ㅎㅎ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만 더 많이 좋아질거라 생각해요
장수,향수 같은 게임 입니다 ㅎㅎ
사냥과 어빌에 너무 치우쳐져 있지만 여전히 유저간 서로 소통하고 대화하며 5인 직업과
함께 움직여야 되는 이런것들이 더 의미가 있는거 같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