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둠을 사랑하고 추억을 느끼는 유저입니다.
어느덧 벌써 어둠을 시작한지 20년이 넘게 흘렀네요.
그중에 에피소드라고 하기보단 추억이 남는것들이 몇개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어둠하면 초창기때가 젤 기억에
남는거같습니다.
제가 중학생일 시절에는 피시방에가면 위에 형님 아저씨들이 다 앉아서 어둠을 하시더라구요.
그땐 제가 어둠을 처음 시작하는 뉴비였는데. 그때 형님 아저씨들이 사냥하던곳이 광.산 이었습니다.
그것도 광.산이 처음 나온 그 시절!!!!
첨엔 뭐 하는지도 모르고 구경을 했는데... 어둠하시던 한분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와... 떳다 떳어!!!" 왜 소리를 지르나 봤는데... 같이 사냥하시던분들이 "헬도끼" 떳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광산이 오픈하고 처음 나온 무기더라구요. 그것도 전사 양손무시 황금색의 빛나는 ....그 포스!!!!
그런 모습에 친구랑 저는 홀딱반해서 시작하게되었죠..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그분이 첫스키랑 정화사냥?? 그분들이더라구요 ㅎㅎ 놀랬습니다.
어둠의 묘미는 진짜... 옛날부터 쭉~ 이어져오는 감성이 아닐까요???
저한테 어둠은 이런저런 추억이 많은 공간이고 떠낫다가도 다시돌아오는 고향같은곳입니다.
앞으로도 소소한 이벤트와 즐거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