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에 바람의나라와 어둠의 전설을 접하면서 어둠의전설을 선택하게 되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에 없는 돈을 모아가면 **제라는 약 3만원가량의 매달
투자하며 피시방을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피시방의 모든 자리가 어둠의 돌아가지
않았고, 집에서도 게임을 하기 위해 전화선을 꼽아 유니텔로 접속하여 게임을 한 추억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돈의 개념이 없던 저는 유니텔 접속료, 전화료, **제 등해서
그 당시 돈으로 한달에 약 200 만원정도 통신비용이 나가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마법스킬레벨을 올리기 위해 밤새 메크로 돌린 가슴 아픈 기억이...
서버가 하나였던 시절과 달리 너무 많은 유저로 인해 탑랭크에 오르고 싶은 마음에 세오라는
기존 서버를 버리고 이아서버로 옮기면서 즐겁게 열심히 게임만 한 추억이 아른거립니다.
넥슨에서 어둠의전설 8방향을 출시하여 베터서버도 해보면서 아직 미완성된 게임이라
흥미를 없어 몇번하다가 말았는데 그 게임은 완전히 사라졌나봅니다.
그 당시 같이 했던 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되어버렸네요.
학창 시절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신 넥슨 관계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통합서버의
활성화를 위해 유저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