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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내게어둠은!
2021.06.24. 12:06
아빠와 삼촌을 거쳐 나까지...

20년을 사람들 이 사랑하고 사랑받았다 보이는 이믿을수없는 사실,

요즘 한창인 다른 게임에비해 솔직히 나아보이지도  화려하지도 그리매력적으로보이지않는 

이게임 이 이런 긴시간 지속할수있었던 생존력은 무었이었을지 궁굼하 지않을수없다. 

어둠의매력은무엇이었을까???


아빠에게 들어본 어둠의전설의매력을 소개한다, 

아빠는 20여년전 처음이겜을 바람의나라 와함께 pc방에서  **권 있던 시절부터 시작했단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잊을수없는 매력은 겜을열면 시작하던 음악/배경음악 ...랄랄랄~~~랄랄라~~~

각마을 음악마다 다른 멜로디가 있지만 겜이열리면서 흐르는 멜로디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처음직업은 마법사 "알버트뉴턴" 어후 촌스럽다.

다음으로는 5명의각다른 직업의 케릭터들의 구룹사냥이 라고...

그리고 거대멘티스 (자이언트멘티스)퀘스트를 할때..모두(속칭 때 코마) 코마가돼서 죽엇던기억도...

그리고 레벨99 지존을 만들지못하고(지금은 1시간이면 충분할텐데..ㅎㅎ) 유학을 떠나오면서 겜을 

지속할수없었다는...아쉽다!!!


시간은 흘러 삼촌의시간..

삼촌이 어둠을 시작한때는 아마도 어둠이 리폼되고난 다음이라고한다, 

그때는 낚시와 채집이란 이벤트가있어서 설탕물과 꿀물을 사고 낙시대와 미끼를 사서

마을마다에서 낚시와 채집을했다고한다, 많은 아이템들을 획득할수있어서 게임머니가 충분하여 

다른 사람들이 갑부라는 말을 들을수있었다고 한다.

지금의황꼬알과 비슷한 거였나?? 아님 좀더 어려웠을것으로 추측되지만...

삼촌은 어둠이 흥하던 모습과 쇠락 해가는 모습을 다기억한다.

어둠은 한때 최고의 게임이었지만 신규유저확장에 실패한, 지나친 승급**주의정책으로 

더는 확장하지못한 게임이라고 안타까워한다.


난 이말의 뜻을 알지못한다, 다만 난 재미있게 이겜을 즐긴다.

삼촌이 벌어놓은 골드와 키워놓은 케릭터를 나는 틈틈히 부담없이 즐긴다.

아빠와 삼촌이 사랑했던 그시간으로 돌아갈수없지만 이게임안 어딘가에 아빠와 삼촌의 추억이

묻어잇을것이라 생각하면 어둠은 게임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어둠이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많은 사람들 기억에 남아있는 아련한 추억처럼 내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