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하니까 약 18년전이 생각나네요.
학교 친구들 끼리 모여서 자이언트맨티스를 잡아 모은 돈으로 고가의 이벤템을 사고,
그때는 교환 무게에 대한 것이 없어서 레벨 99 전사 금도끼와 물물 교환중에 제 케릭터의 무게가 없어
바닥에 떨어져 그분이 먹고 다른데로 가버리고, 칸의목걸이가 잘 안쓰는템인지도 모르고 아이템 창에
가득 모아서 다닌기억도 있네요. 가끔은 옛날로 돌아가서 그 재미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둬야 좋을 것 같네요. 지금 하고 있는 어둠의전설도 훗날 추억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분들 어둠의전설 잊지 않고 23주년 이벤트 해주신거 너무 좋구요.
앞으로도 계속되어 어둠의전설이 오랜기간 살아남는 클래식 RPG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