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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가족과 함께하는 어둠의전설
2021.06.24. 12:48

90년생인 제가 어둠의전설 한창 유행일때 시작해서 가족과 함께한게 생각나네요!
늘 저는 마법사였고 언니는 직자였고 동생은 격가였어요.

셋이서 2서클을 만들고 멘티스를 잡는다고 쫑쫑 모여서 엄청 광고하고
길막들 때문에 함정존에서 수십번 죽은 기억도 나요 ㅋㅋㅋ
그러다가 어둠의전설이 한창 거래창 사기로 유행할때 세줄금반지 날린것도 기억나구요

공모전에 그림 올려서 가위 받았는데 뺏겼던 기억도 나고!
근데 99찍어본적은 없어서 사용도 못했을거같아욬ㅋㅋㅋ

특히 어둠의전설 홈페이지에 연재되던 4컷만화들이 너무 재미있었고
특유의 일러스트도 좋아서 한참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프릴셋은 아직도 갖고싶어하는 의류중에 하나지만 돈을 벌 수가 없어서 손만 빨고 있습니다.

퀵던이 생기면서 사냥터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져서 아쉬워요
가족들도 접은지 오래 됬고 저 혼자 하려니까 너무 심심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