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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낚시와 사기
2021.06.24. 22:11
어렸을적 어둠의전설에 낚시가 한참 유행이던 시절,,,

초딩이던 저는 매일매일 열심히 낚시질을하며 금전을 모았습니다..

그러곤 그 당시 초절정간지 아이템 풍운뚜를 구매하게 되었죠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시절에도 사기꾼은 존재했습니다..

순수하던 그시절 ..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안되는 말에 넘어갔었죠..

바로 여관 2층 아무방에 들어가서 아이템을 앞에다가 떨어뜨리면 돈을준다는 말..

그말에 깜빡속아 방에 들어가 제 앞에 풍운뚜를 떨군 그 순간

하이드를 한 도적이 먹고 저를 놀리던 그 순간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 일이 있자마자 저는 울면서 엄마아빠한테 이야기를 하고

밖에나가서 친구들한테 하소연했던 기억이나네요

슬픈기억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순수하게 게임을 즐겼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