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햇살이 따스한 초저녁이 왔다
익숙하지 않은 시간에 익숙하지않은 전화가 왔다.
" 사직온나 화윙 5개 다 달꺼니까 명월이 데리고 "
당시 화윙이 나온지 얼마 안됬었고
정화사냥 하던 찬이 형님이였다.
내친구 명월낭자랑 같이 사직에 피시방에 갔으며
가자마자 김밥이랑 먹거리를 사고 자리에 앉았다.
행복해질거야 정화사냥 황수관 사랑조아 명월낭자 이렇게 모였고
팁 재료 방법 등등을 보며 진짜 눈알 따갑게 일일이 다 잡으며
같이간 5명 화윙을 모두 달았다.
새벽 5시? 해가 떠있었고 뿌듯했고 늘 느꼈지만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이 고인물겜이지만 쉬운건 하나도 없었고 다 어려웠다
지금은 화윙재료 모우거나 사기가 쉽지만 당시엔 정보가 별로 없었기에
나름 헌신? 했다고 생각한다
귓 오는 사람들에게 설명도 하며 가르쳐주기도했다
하지만 그뒤로 두번다시 여러캐릭을 키우지만 화윙은 내가 직접하지 않았다.
그냥... 그날의 기억이 떠오른다...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