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어둠의전설 그리고 아직까지도 못잊는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 내 마음속 1위 rpg게임..
다른사람들은 바람이니 리니지니 뭐 이것저것 말해도
저는 무조건 어둠의전설 이거 이야기하는데 아는사람은 많지만
다들 저마냥 마음속1위는 아닌것 같더군요...
거의 온라인게임으로 처음 수다라는걸 떨어본 게임이구
거의 온라인게임을 99만들어본 첫게임...그때 어둠의전설이 40이상이 유료였나 피시방가서 한 기억도 나고요..
콩이더가였나 닉네임도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그친구랑 레벨 무슨 지하수도인가 거기서 열렙한것도 기억나고
또 자진납세 였나..또.. 햇살가득인가 했던 언니하고ㅋㅋㅋ또 다른 언니있었는데...
지금생각하면 진짜 추억의 추억인데 여러사람들하고 수다떨고 그때 그 어린나이에 수다를 떤답시고
아벨마을이니 또 밀레니마을인가 밀..무슨마을인데 거기하고 또 어디였지 어디하고
아무튼 마을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같이 이야기하러 다니고....배타고 해적상대하는 마을도 있었는데 어디였죠ㅋㅋ
gm들 찾으러도 다녔던거 같은데 그리고 맨날 마을에 이상한 박쥐괴물 날라다니는거 유저들이랑 같이 때려잡고
이벤트참여는 둘째치고 문자왔길래 추억생각하며 글 좀 끄적여봅니다
그때 그 유저분들 지금 그나마 기억나는건 콩이더가친구 자진납세 햇살가득 또 정말 좋아했던 한 언니 더있었는데....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유저분들....
그리고 이제 와 말하는데 저는 자진납세분과 다른분이 러버러버할때
또 다른언니가 잔뜩 질투했던기억까지도 있답니다
그 뭐지 체험판?도 아니고 아무튼 어둠의전설자체에서
독자적으로 하던 다른 서버..인지 뭔지 스토리모드비슷한것도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있구요
그 분수대였나 뭐였나 거기서 티켓 다 사서 일확천금을 노리기도 했고...
막 같이노는 유저들과 놀이동산가서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도 있고
옛날이라 추억이 너무 좋게만 떠올라지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린나이에 즐겁게 게임했는데 지금 벌써 돌아보니 29살이 되었네요
진짜 제 마음속의 게임입니다.
캐시충전해서 파는거 어린나이에 엄마핸드폰으로다가 했다가 크게 혼도 나보고..
나중에 커서 알고보니 캐시충전 만원에 썬글라스 하나교환하고 막 한마디로 사기를 당했었던 나쁜기억도 있지만ㅋㅋㅋㅋ그 모든걸 떠나서 사람들이 너무 좋았고 그때 그 유저들이 너무 좋았었어서 계속 기억에 남을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