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크리스마스 마다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꼭 크리스마스 당일이 아니더라도,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 동안 이벤트를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저한테 이벤트는 아이템을 받는 것 보다
일기장에 이벤트 참여 기록을 남기는 것이 더 의미있는 거였는데
아쉽게도 아이템만주고 일기장 기록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2004년이면 벌써 17년전 이네요.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이 참 오래되긴 했습니다.
과거의 경험이 기억과 추억이 되는 것 인데, 그 추억이 기억속에서만이 아닌
여전히 서비스하여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