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쭉 해온 게임 한눈 한번 안팔고 접다 다시시작하곤 했다
나의 어둠은 그야말로 기쁨과 슬픔과 악몽과 행복을 느끼게 해줬다..
어느때는 어둠을 그만둘 만큼의 실망을 준 게임이지만 그보단 먼가 다시 시작할수 있게 원동력을 안겨준
나의 어둠의전설 밉지만 절대미워할수 없는 게임 나의 어둠의전설이다
아직도 사기와 막말로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는 악질유저가 존재 하지만 그이상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준
다.
이런 어둠의 전설도 날이 갈수록 업데이트로 인해 실망을 안겨준다
월랜 나의 어둠의 전설은 하루 우드랜드에서 뱀열마리잡고 기뻐하며 좋아했던 나로선 업데이트가 잘 적응이
안된다 죽음의 마을에서 다락으로 가서 자리잡고 시간당 경치500만을 하며 얼마나 좋아 했던가....
광산막층을 올라간다며 1시간식 피시방서 그냥 뛰던시절 적룡굴이 새로 생겨다며 겨우2층올라가는데
때콤 뜨고 이런 낭만을 찾아 볼수 없게 만드는 모든 추억의 사냥터를 죽이고 있는 업데이트
이런 문제점을 고려해서 패치를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젠 예전 처럼 밤샘을 하지도 않고 그냥 시간있을때만 잠깐식 의무감으로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계속한다 나의 어둠의전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