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쭉 해온 게임인데 그때 어려웠던 시절 친절하신분들이 쩔도 많이 해주시고 많이들 도와주셨던 기억이 남아 이렇게 남아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그때 당시 마을에서 나르와 발경이 사용 가능하였는데 저렙일때는 법사들이 나르와 도가가 발경을 걸어서 한참동안 고생했던 기억도 나고 밀레스 아벨 용자에서 수다를 떨거나 다같이 모여 놀이동산 폭탄빵등등 재미있게 했던 기억들이 많이 남고 도가가 이형환위해서 템 떨궈서 사기꾼이 템 먹었던 것도 운영자님이랑 같이 OX퀴즈 하던 시절 모든게 추억이 되버렸네요. 모든게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