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하면서 제일 재미있었던 이벤트는 루딘의서가 열렸을 때였다.
루딘의서는 각 서버 대항전이었다.
지금의 점령전과 비슷한 개념이었다.
세토아의서, 이아의서 등 각 서버에 소속감을 가지고 24시간 서버대항전을 한 것으로 기억한다.
우리 서버의 고서열들이 그렇게 믿음직해 보일 수가 없었다.
지금의 점령전도 마지막 점령 때에는 쪼랩들도 역할을 할 수 있듯이
루딘의서도 점령할 때 쪼랩도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었다.
당시 세토아의서 쪼랩 무도가를 키우고 있었는데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