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은 어릴 적 친구들과의 공통된 관심사이자 놀이터였습니다.
우드랜드에 모여 함께 사냥을 떠나던 기억
여럿이서 줄지어 자이언트 맨티스를 잡으러 가던 기억
집에서는 플레이 할 수 없는 41이상의 레벨이 되지 않고자 40레벨에서 버티던 기억
이 모든 친구들을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추억으로 이야기 하고 가끔씩 들여다보는 잠깐의 여흥만 남았지만,
여전한 어둠의 전설을 보며 기쁜 마음이 적지 않습니다.
오래가길 어둠의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