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셔스서버 꼬마라세입니다!
이 이벤트를 알게 된 건 사실 얼마 안됐었습니다...! 알았어도 엄두도 못 냈을 이벤트였으나 이벤트 참가를 독려해주셨던 새**님 덕분에 이 글을 남기게 됩니다...!
첫 번째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유저님은 빵탱크 님이었습니다! 제 뉴비시절 과반수를 차지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장 강력하게 인상이 남았던 유저님이셨습니다...
사실 처음 자급자족 서버인 셔스서버 시작하면서 힘들었던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세오서버에서도 힘들다던 처음 선택한 성직자부터... 그래서 마공도 없었던 때라 퀘스트도 불가능했고 첫날은 홀리완드로 패서 마라디움을 대장간에 팔아서 쩔비용을 마련해볼 생각부터 했었습니다... 조금... 제가봐도 어이가 없던 생각이었던것 같죠...?
사실 도움을 받게 된 계기는 거의 텅 빈 밀레스마을에서 콩을 소환하며 놀고 있던 엠마왓슨님을 보게 된 것이 계기였던것 같습니다! 무기가 없어서 콩도 제대로 패지 못했던 저였던지라... 그리고 뿔탱크님이 그런 엠마왓슨님을 보고 따라서 콩을 소환하더라고요! 순식간에 콩밭이 되어버린 밀레스마을... 보고 있을 시간이 없어서 저는 재빨리 지하수로 몬스터에게 블레스 마법을 사용하고 경험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콩... 아니 지하수로 몬스터를 패고 밀레스마을에서 좀 쉬려는데 뿔탱크님이 본캐격수인 빵탱크로 접속하셔서 쩔을 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덕분에 직법까지 가는데 성공했죠!
이렇게 골드를 버는 작업도 했었습니다!
정말 단순한 방법이지만... 골드벌이에는 정말로 최고죠! 그쵸?
두 번째로 기억에 남았던 분은 toys님이었습니다! 스크린샷은 남지 않았지만 승급 길도 도와주시고 무엇보다 애매했던 지존시절에 이것저것 챙겨주셨던 고마웠던 분이었습니다!
그 당시 전 전직복구까지 끝내고... 기술도 다 배우고 승급길만 남은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승길 팀이 모아져서 승급 길까지 갔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네... 여기까진 문제없이 잘 갔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하...
신에게 가기전에 선진을 눌렀어야 했다고... ㅜㅜ
세오셔스 통 틀어서 여기서 처음 해보는 승급이었거든요...
그때 도와주신 분이 toys님이었습니다! 무려 4클라로 텔깃도 없었던 저를 도와주셨거든요...ㅜㅜ
이런 저의 사연을 들은 toys님이 도와주셔서 승급은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도움을 받았는데 할 수 있는게 없을까...?
골드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toys님은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달라면서 사양하셨습니다...! 덕분에 자주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성장글을 성천카페에 올리게 되었지요...
세 번째로 기억에 남았던 분은 최단 님이었습니다!
(이제 승급할 때 절대로 실수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소환사까지 받아놓고 난 후의 저는 할 일이 참 많았습니다...
승급에게 요구되었던 기본적인... 스펙을 따라잡을 수 있는 기본적인 체마라던가...?
갓승이 할 수 있는것도 많지 않았고 뉴비를 법사역할로 데리고 가주시는 분이 많지 않아서 심심하고 무료했던 저에게 이것저것 구경시켜주신 고마운 분이었죠!
상자를 부수면 승급템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따라나온 저였습니다!
덕분에 연습용 마법으로만 보였던 데스마법을 시연해 볼 기회도 되었고...!
(특별출연 : 빵탱크 님)
(먼저 리콜탔던 빵탱크님이 해놨...겠죠...?)
본격적으로 상자까기에 시작했습니다!
망은 최단님이 봐주시기로 해서 전 상자만 열심히 두들겨 팼고요!
(놀랍게도 둘 다 꽝 상자였지만... ㅜㅜ)
미궁을 탐사해본 특별했던 경험 덕분에 어둠의전설 컨텐츠를 이것저것 도전하게 해볼 수 있었던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분이죠!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았던 분은 새**님이었습니다! 닉네임과 다르게 아주 쾌활하고 좋으신 분이죠!
제가 충분히 성장했음에도 혼자서 헤맸던 것을 도와주셨던 분입니다!
혼자서 하기 힘들었던 매크로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셨고...
레드가넷 퀘스트에 도움을 주신분도 새** 님입니다!
비록 함정밭길을 걷게 했지만... 정말 고마웠던 분이죠...!
제가 보상인 레드가넷반지를 드리려고 했더니 뉴비분들 도와주시라며 거부하셨던 새**님!
정말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고 다 좋은데...
장난칠 때는 빵탱크님 보다 더 짓궃게 장난치시는 것 같더라는... 크흠...
그리고... 지금 현재...
이렇게 이벤트를 참여하게 독려해주셨던 분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저의 성장에 도움을 주신 분은 정말 많았습니다...! 이름을 다 세지는 못하지만...
도움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빵탱크님, toys님, 최단님, 새**님... 정말 여러모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쾌활한 모습을 보여주는 라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어둠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