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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 [이벤트]
2021.07.21. 23:42

어둠의전설 이란 게임을 처음알게 된건 2001년 초등학생6학년 이였다.


어떤 한 친구가 하는걸 보고나서 하고싶었지만,


그때 당시에 집에 컴퓨터가 없고 어렸기에 하지도 못했었다.


어느날 2002년 1월,


집에 컴퓨터가 생겼고, 어둠의전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 했던 서버는 세오의서,


아무것도 모른채.. 벼만 때리고 레벨업을 하고,


내가 처음본 우드랜드는 풀밭이 아닌 절벽이 있었고 흙투성이로 되어있었는데


언제 바꼈을까... 풀밭으로 바껴 있었다.


나는 우드랜드에서 뱀을 잡아 레벨6까지 겨우겨우 찍었다.


아무것도 모르기에, 사냥은 지치고,, 레벨업도 힘들고...


마을마다 떠돌아다니면서 바닥에 떠러진 아이템을 주어먹고 했었다.


아직도 기억난다.; 어둠하면서 제일 처음 주어먹은 아이템.  로오의사파이어반지...


대부분 피에트여관에 아이템들이 바닥에 많이 있었다.


그리고 뤼케시온에서는 분수대 , 호수 위에서 초성이벤트를 많이 하였고,


그때 당시 나는 초보자였기에 타자도 느려 한번을 맞출까 말까 할 정도로.. 힘들었고


아마도 그때 당시에 초성퀴즈를 많이 하다보니 지금까지 어둠의전설 초성퀴즈도 잘하게 된것같다.


어느날 갑자기 누군가 로카메아로 호수위에 올려줬다..


그리고 사라진뒤, 한참 있다 아무도 없었는데 어떤 한 도적승급분이 나타났다.


인사를 했는데 인사는 커녕.. "훗! 따라오지말라고!" 라고 말하면서 나한테 나르콜리를 걸었다.


나르콜리가 풀리고 난 다시 인사를 해보고 해봐도 안받아주자. 기본공격을 했더니


피가 달았다. 그래서 계속 때렸더니 승급도적은 사라지고, 연하늘색염색약이 나왔다.


그것을 먹고 나중에 알게되었다. 데도토르넬 이벤트 였다는것을...


그러면서 뤼케시온에서 한두번씩 초성퀴즈를 맞춰 나만의 패션을 만들게 되었다.


모자는 남자산타모, 의상은 배트맨, 무기는 (그때 당시 전사를 키웠다.) 그라디우스


방패는 가죽방패 를 착용하고 마을을 돌아다녔다.


마을을 돌아다니니 무슨 상자가 생겼다. 사람들이 그 상자를 깨부셨다.


궁금해서 다른마을도 돌아다니면서 상자를 부셔보니 실을 받았다.


실들을 모아서 타고르마을에 가면 목도리뜨개본을 사서 목도리를 만들수 있었다.


뜨개본을 구입하러 타고르마을에서 마가레트의집으로 가는길에 선물상자가 갑자기 땅에 나타났다.


빠르게 먹으러 갔지만 다른사람이 먹어버렸다.


이것도 나중에 알게되었다. 겨울이벤트로 눈의인형으로 타고르,호엔 마을에 눈사람을 새워


눈사람이 없어지면 마을 어딘가에 선물상자가 떨어진다는것을...


돈 모으기가 너무 어려워서 자이언트맨티스를 잡기위해 팀을 구하고


출발하여 오솔길에 가게되었다.


오솔길에서 중앙부분에 몇몇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채


앞으로 직진하였다. 그러더니 중앙에서 대기했던 사람들이 길을 막고, 날 죽인것이다.


힘들게 모은 돈과 아이템을 잃었고... 다시 먹으러 가고싶었지만 도와주는사람도 없었다.


그리고 2년뒤... 나는 세오의서를 떠나고 세토아의서로 넘어가기로 결심했다.


세토아의서는 유저수가 적게 있었지만, 대부분 친절하셨다.


하지만 세오의서에서 떠돌이였던 나는 세토아의서에서도 떠돌이였다.


(글이 너무 길어지니 나머진 부분은 생략)


세토아의서 로 넘어와서 내가 기억하고 있는 이벤트는


봄 : 벚꽃 이벤트


      식목일 이벤트 중 일반렌즈 , 고급렌조(캐시아이템) 으로 이용하여

      적용삽을 착용하고 마을을 돌아다니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다.


      우드랜드에서 라쿠아트를 주어먹고

      제조로 씨앗을 만들어 화분에 심어 물을 주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다.

      (기억상 처음엔 이모션(사랑,우울함,실연,열받음,맑음) 이 나왔고

       나중에는 빨간고글, 파란고글, 밀집모자, 스노클이 나오고

       또 나중에는 냐므냐므펫, 농약뿌리게, 농약통??, 짧은챙모자, 짧은안경챙모자 도 나왔다.


      우드랜드에서 2인으로 그륩을 잡고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로얄사파이어를 많이 찾는 팀에게

      특별한 상품이 있던걸로 기억한다. 아마 그 상품이 암흑의목걸이, 암흑의벨트, 생명목걸이

      생명의벨트 였을것이다. 이 상품들 말고도 로얄사파이어만 나오는게 아니였다.

      분홍**타킹, 흰**타킹 등 이벤트 아이템도 몇가지 나왔었다.

      

여름 : 와이키키해변 이벤트


         빙고 이벤트(빙고머리 이벤트 아닙니다.)


가을 : 로톤 농부(xx의피스) 이벤트 (그때 당시 화염의피스 500개로 맨티스의상, 맨티스의모자 를

         얻을수 있었고, 노란바람개비, 노란꽃장식 등 여러가지 아이템들이 있었다, 하지만 몇년 뒤,

         월영석으로 만들어서 강강수월래 이벤트로 바꼈다.)


         채집해서 가을밤, 가을감, 가을사과 를 구해서 호엔마을 말들에게 주면

         확률적으로 점수를 올려 토끼헤어핀, 벼이삭, 라라인형 등 5~6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다.


겨울 : 호엔, 타고르마을 에서 눈사람을 새워 선물상자 먹기


         상자를 찾아서 깨부수고 실, 엑스쿠라눔, 복권 등등 (초창기때는 저렇게 나왔지만

         나중에는 실만 나왔었다.) 얻기.


         무한갱도(사냥터)


         우드랜드에서 나뭇가지를 주어서 성냥? 만드는 이벤트

         하지만 그때 당시 나뭇가지는 GP가 5점이여서 다들 GP를 모아서

         바크 나 그린팜펫 을 구하거나 복권을 했을것이다.


         (GP 이야기 나와서 한마디하자면 예전에 잠깐 은행에 NPC한테 GP로 어둠돈으로

         환전도 가능했다. 몇 일 못가서 환전을 막아버린 운영진...)



서버가 통합되서 나머지 기억나는 이벤트


짜장니에 잡기


100주년 축하케이트 잡기


대왕 눈사람 잡기,


돼지해때 했던 돼지이벤트(두가지 돼지가 나왔는데, 핑크돼지는 한명을 지목하여

아이템 3가지를 가지고오라고한다. 그 지목받은 사람은 시간안에 아이템 3가지를 가져와서

핑크돼지한테 주면 주변에 있는 유저들까지 아이템을 얻게되었다.

또다른 돼지한마리는 (파란색)복돼지였다.

복돼지는 핑크돼지와 똑같이 진행하지만 핑크돼지에 비에 복돼지는 더 좋은 아이템을 줬던 기억이 난다.

아마 이 이벤트에서 황금돼지헤어핀이 나왔을것이다,)


용자의공원에서 무슨 이벤트 인지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용자의의복, 용자의머리장식 을 얻을 수 있었다.


로열가드복, 무기 재료를 캐서 만드는 이벤트

(이건 3써클부터 가능했던 이벤트였었다.)


채집왕 타이틀 얻기

(채집으로 여러가지 곤충들을 수집해서 제일 높은 곤충을 잡은 유저에게 타이틀과 상품을 주었다.

낚시왕은 안나오니...?)


2006년 월드컵 이벤트

월드컵확성.기*로 정해진 응원을 타이핑하면 아이템을 주었다.

(지금까지 월드컵확성.기가 있는 유저가 있다면 진정한 어둠의전설 수집가...

내년에 있을 2022년 월드컵이벤트 기대... 하면 내가 바보 ㅎ...)

※ 성+기가 ** 나와서 . 붙어서 적습니다...)


15주년 이벤트

(15주년은 했으면서 20주년은 왜 안했을까...)





... 수 많은 이벤트가 있었는데... 나머진 기억을 못하겠다...

(4년전부터 최근에 한 이벤트들은 제외...ㅎ)



아무튼 통합을 하고나서 어느덧 2008년..


이때부터 나는 피닉x 라는 케릭터를 키우게 된다.


(그전까진 진짜 떠돌이에 불구하고 용자의공원에서 도박도 하였다...)


중간에 군대도 갔었고, 2차정기 휴가때 파일 잘못 다운 받다가


원격해킹에 아이템을 많이 잃었다...


군대 전역후 다시 아이템들을 모아 지금까지 유지하고있으며,


다른케릭터는 현재 셔스의서 도적1위 까지 되었다.


다른 에피소드들도 많이 있지만, 너무나 긴글이 되고있어서 그만 생략해야겠다.



옛날에 못했던 이벤트들을 다시 하고 싶고,


퀘스트도 1써클 처음부터 다른분들과 같이 해보고싶다.



다음엔 어떤 이벤트. 신규 컨텐츠가 뭐가 나올지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