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그러니까 한 2년전 얘기인데--ㅠ
그 형의 진짜 이름은 모르지만.... 제가 믿고 따랏던 형이 하나 있습니다...
2년전 그형의 아이디는 "철이직자" 였고 저는 "식칼도적" 이였습니다...
저는 맨날 그형을 철이형이라고 불르는데.. 제가 한번 범죄자가 될뻔했습니다..
하지만 철이형이 그때 길드까지 팔면서 저를 도왔죠.... 다신 그런짓 하지 말라고...
그리곤 제가 욕한 그님에게 철이형이 부탁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하겠습니다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이렇게 말이죠..;;
이렇게 고마운 형을 잊을순 업습니다.. 철이형..꼭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