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는 저보고 맨날 형님형님 하면서 잘 따르던 내 꼬붕이였죠..
그래서 제가 제프 보고 일로와바 했더니 왔습 그래서 제가 수고햇어 이제 가바 ㅋㅋㅋ
라고 햇더니 갑자기 자기 가 입던 옷을 벗으면서
내 거시기는 만리장성 보다 길다 그리고 내 엉덩이는 죤내 크다 한번만 깔리면 그즉시 즉사다
라고 햇음 그래서 어쩌라고 병싄같은 꼬붕새캬 라고햇더니 갑자기
울면사 우리 엄마 한테 다이를꺼삼 ㅠㅠ 형님 하면서 죤내 텼음
그후로는 볼수가 없더군요 내 꼬붕새캬 얼른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