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는 정말 좋은친구 였습니다..
제가 바보같은사랑 과 친구가 된 계기는..
제가 1써 큐르페이를 잡을때 였습니다..
저는 큐르페이 를 잡으러 그룹원들이랑 같이 큐르페이 굴로 향하였습니다..
그래서 큐르페이를 한창잡고 있는데 갑자기 큐르페이들이 5마리 씩이나 나타나서
(그때 그룹원들이 아마.. 3명이였음 법사,무도가,도적<-저)
그래서 그룹원들은 튀라고 말씀하시면서 도망치려고 했는데 큐르페이 나가는 출구가 멀어서
리콜을 쓰더군요..
그때 전 리콜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빨리 출구로 향했는데 큐르페이가 마레노 를 걸더군요
그래서 전 바로 코마떳고 생각했죠
아.. 이제 이렇게 죽는구나..
그런데! 갑자기 바보같은사랑 가 와선 코마 해주고 레스큐로 나를 보호 해주더군요!
그때 부터였습니다 제가 바보같은사랑 이랑 친구가 된건..
그런데.. 그런데.. 이 친구가 아버지 사업 때문에 외국으로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언제 돌아오냐고 물었더니 한.. 1년쯤 있어야 한대요..
친구는 1년뒤에 꼭만나자는 말과 함께 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래서 1년.. 흠.. 친구는 돌아오지않더군요..
또 1년이 흘러 2년..
이 친구 진짜 딱한번이라도 꼭 만나고 싶습니다..
아이디를 보신분께서는 부디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공캐로 와서 지송;)